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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9 25 '필리핀 카톡 매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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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9 25
'필리핀 카톡 매일뉴스’

 따갈록 한마디 : Libre ang tuition ng pampublikong unibersidad 리브레 앙 튜이션 낭 팜퍼브리콩 우니베르시다드 (공립 대학 학비는 무료입니다) 

■ 지역재난위기관리위원회 (PDRRMO)는 따알화산에서 나오는 화산안개 감소로 사태가 많이 진정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토요일 이후로 스모그가 더 이상 관측되지 않습니다. 가스 분출량 감소로 스모그가 발생하더라도 아주 적은 정도일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36개 주립대학교들은 삭감된 대학등록금 지원금 60억페소를 다시 살려달라고 상원과 하원에 호소했습니다. 예산삭감으로 30여개 주립대학은 예산부족을 겪고 있습니다. 삭감된 예산은 총 P6,155,499,000로 전년대비 5.75% 감소입니다.

■ 필리핀해경은 West Philippine Sea 다른 곳에서도 산호 싹쓸이가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자세한 내용을 밝힐 수 없다고 했습니다. 또 이번 산호 싹쓸이가 중국에 의한 것인지 확실한 증거는 없다고 했습니다. 다만 그곳에 중국 배들이 오랫동안 머물렀고 필리핀 해경이 해저를 점검했을 때 산호가 파괴되어있었다고 말했습니다.

■ 중국해경은 Scarborough Shoal에 부표 띄를 띄워놓고 필리핀 어선들의 접근을 막고 있다고 필리핀 해경이 밝혔습니다. 부표의 길이는 약 300미터정도입니다. 현재 약 50척 정도의 필리핀 어선들이 이곳에 조업을 진행중입니다. 해경은 양식장에 식량과 필수품을 제공하기 위해 지원하고 있는데 중국 해경선 4척이 15차례 무선으로 도전을 해오고 있습니다. 중국해경은 필리핀 어선들이 국제해양법을 어기고 있다고 무전으로 연락하고 있습니다.

■ 방사모로 민다나오 모슬림 자치지구 일부에 홍수로 인한 재난사태가 선포되었습니다. 예전Cotabato의 일부였던 27개 바랑가이가 해당됩니다. 25,946가구 129,730명이 홍수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농경지 피해는 329헥타입니다.

■ 정보통신부 DICT는 정부 기관들에게 Medus 랜섬웨어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자신들의 노트북등 접속장치로 접속하는 재택근무자들의 주의가 요망됩니다. 이 렌섬웨어에 당하면 이메일, 데이터베이스, 백업서비스, 보안 어플 등이 작용하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윈도우 일부 기능을 삭제하여 파일을 복구할 수 없게 만듭니다. 특히 자신의 장비들에 대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당부했습니다.

■ 사이비종교단체인 Socorro Bayanihan Services, Inc. (SBSI)를 빠져나왔던 피해자들이 증언을 시작햇습니다. 이 단체는 2019년 Surigao del Norte에 지진이 발생했을 당시 17세였던 소년 Jey Rence Quilario이 자신이 구세주이고 약속된 새로운 파라다이스라고 주장하면서 시작된 사이비 단체입니다. 처음에는 강력한 여진과 쓰나미가 닥치니 자신의 단체에 가입하라고 주민들을 설득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옥에 갈것이라고 했습니다. "Beth"와 "Gemma"라는 전 신도들도 직장을 그만두고 이 단체에 가입한 5,000여명에 속했습니다. 그리고 천국이라고 주장하는 산에 머물럿습니다. 이들은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종교행사를 하는등 자체 규정을 반복적으로 가르쳤습니다. 종교행사후에는 자원봉사의 형식으로 식물을 심고, 일을 했습니다. 외부의 가족과의 접촉을 일체 금지했습니다. 자원봉사 형식이기에 이들에게는 임금이 지급되지 않았고 그 수확물을 먹는 것만 허가되었습니다. 돈을 가지면 천국에 갈 수 없다고 가르쳤습니다. 이들은 재물을 모두 팔아 단체에 기부했습니다. 기초수습자들도 정부 지원금의 40%를 상납했습니다. 돈을 갖지 않는대신에 다른 사람에게 구걸하는 것은 허락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고통은 훗날 천국을 위해서라면 감내할만한 것이라고 가르쳤습니다. 또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강제로 결혼을 해야했습니다. 증언자는 24세의 레즈비언과 짝이 되었는데, 결혼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서로 힘들어했습니다. 이후 종교지도자는 증언자에게 아내인 레즈비언을 강간해서라도 관계를 가지라고 지시했습니다. 증언자는 12세에 결혼한 사람도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Beth" 와 "Gemma"는 2021년 이 단체를 빠져나왔습니다. 가족을 떠나 그곳에 오래 머물렀던 것을 후회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경험을 정부기관에 알렸습니다. 그 이후 정부기관의 조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너는 이웃과 다투거든 변론만 하고 남의 은밀한 일은 누설하지 말라, 듣는 자가 너를 꾸짖을 터이요 또 네게 대한 악평이 네게서 떠나지 아니할까 두려우니라 (잠언 2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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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윤수형님의 댓글

그동안 꽁떡 어플이랑 채팅사이트 여러개 쓰면서..
나름 어디가 꽁떡하기 좋았는지 정리해 볼겸 끄적거려봄.
 
 
1. 달*한**
 
실시간 다수 매칭이라서 경쟁 타야함 막판에 긴장감 오짐
처음이 어렵고 살아남으면 이후로는 수월함
요즘은 심사가 까다로워져서 새로운 남여 유입이 없어보임
 

2. ㄷ단*
 
한창 랜덤채팅 인기탈때 흥했던 곳으로 홈런후기도 많았고
나같은 평민들도 이곳에서 꿀 많이 빨았음 최근에 다시 깔아봤는데
사람도 없고 조건글로 넘쳐난다. 쪽지 보내고 기다리다 보면 간혹
월척이 뜨기는 하는데 여유 시간 많을때 해야함 강태공들이
많으니 월척 톡아이디 받으면 곧바로 다른쪽으로 이어가야함
 

3. 슈**ㅌ
 
여긴 작년에 핫 했음 이메일로만 가입하고 먼저 접속한 사람을
밀어주는 매칭 방식이라서 일반 랜덤 방식이랑 확실히 틀려 가끔
재미 보는데 기다리기 짜증나면 기본 택시비 정도로 만날 수 있음
 

4. 짝*
 
최근에 누가 기혼녀 만난 후기썰 올려 유명세 탄 곳으로
짧은 거리순으로 먼저 매칭돼서 경쟁타며 시간뺏길 염려가 적음
요즘 유행하는 채팅이고 만나서 꽁떡하기까지는 여기가 가장 쉽다
조건거는 일부 생계형 여성들 차단하고 대충 쪽지만 몇개 날려도
바로바로 답장옴 의외로 오전에도 많고 여자들도 찾기 귀찮으면
가까운 거리순으로 살펴보기 때문에 기다리면 쪽지도 먼저 온다
 
(좌표: https://bit.ly/45PHgcL (PC 가능))


지금 대학생들 공강 많아서 사람도 많고 나는 4번 같은 경우가
귀찮게 설치 안해서 좋고 목적이 확실한 애들로 걸러져 있어서 쉽다
간혹 근거리에 30대 후반이 보이기는 하는데 지금은 들어가서 근거리
접속자만 봐도 20대 여자가 더 많다는걸 확실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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